궁금합니다(낭보가 전해질줄은 믿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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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성 작성일00-10-15 21:23 조회1,1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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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5시에 울트라마라톤이 시작된 걸로 아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후 4시경부터 계속 "만남의 광장"을 방문해 봐도 결과가 공지되지 않아 궁금해집니다.
박영석 회장님, 김윤태 사무국장님, 신동희님 무사 완주뿐만 아니라 소기의 성과를 맛보셨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울트라마라톤에서는 우리보다 일찍 시작하여 이미 저만치 달려가고 있는 일본,
하지만 머지않아 우리 대한사람의 매운맛을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올해 서울마라톤클럽에서 창설한 63.3km 울트라마라톤이 내년에는 더 발전된 규모의 대회로 성장하여 우리나라 울트라마라톤의 위상 확립은 물론 붐조성에 기여해 주시리라 기대되며,
향후 이용식님이 기획하여 수행한 "2000.한반도횡단 서해에서 동해까지"와 같은 울트라마라톤대회가 우후 죽순처럼 많이 개최되어 수많은 동호인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지와 체력을 점검해볼 수 있고 나아가 우리나라 울트라마라톤의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박영석 회장님 등 세분의 위대한 울트라전사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장한 일을 시도하신 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서울의 서북쪽 백련산 아래에서 정해성 올립니다.
박영석 회장님, 김윤태 사무국장님, 신동희님 무사 완주뿐만 아니라 소기의 성과를 맛보셨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울트라마라톤에서는 우리보다 일찍 시작하여 이미 저만치 달려가고 있는 일본,
하지만 머지않아 우리 대한사람의 매운맛을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올해 서울마라톤클럽에서 창설한 63.3km 울트라마라톤이 내년에는 더 발전된 규모의 대회로 성장하여 우리나라 울트라마라톤의 위상 확립은 물론 붐조성에 기여해 주시리라 기대되며,
향후 이용식님이 기획하여 수행한 "2000.한반도횡단 서해에서 동해까지"와 같은 울트라마라톤대회가 우후 죽순처럼 많이 개최되어 수많은 동호인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지와 체력을 점검해볼 수 있고 나아가 우리나라 울트라마라톤의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박영석 회장님 등 세분의 위대한 울트라전사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장한 일을 시도하신 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서울의 서북쪽 백련산 아래에서 정해성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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