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석이 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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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장웅 작성일00-10-14 15:57 조회9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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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날씨의 가을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장웅입니다.
송재익님 이런 좋은 일들을 어찌 세 분이 떠나신 후 올리셨는지 하루전 쯤 올려주셨으면.... 오전에 글을 보고 출국시간 확인차 서울마라톤사무실에 전화를 드렸는데 오전 08:00에 출국을 하셨더라구요.
사전에 알았으면 출국시에 격려차 나가뵈려고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일주일전에 신동희님과 서울시 대회 하프를 같이 뛰었는데, 얘기가 없어서 몰랐군요.
여하간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드리고 세분의 장도에 좋은 장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특히나 박영석회장님의 건투를 기원드리며, 달리기 풀뿌리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열정에 탄복합니다.
회장님의 사랑하는 마음도 알지만 마라톤을 위한 무척 무거운 짐을 지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와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서울여자마라톤에 자원봉사를 하려고 합니다.
달리기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열정이나 만큼 초석을 다지기 위한 우리의 풀뿌리 마라톤을 정착하시기 위해 선진 마라톤 문화를 접목시키시기 위한 여러뜻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는 다지시고 디딤돌을 놓기 위한 진정 사랑하는 마음의 우리 마라톤의 뿌리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세 분들의 오시는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0. 10. 14일
ultrarunman@korea.com
영등포육상연합회, Ultrarunman 윤장웅올림.
안녕하세요, 윤장웅입니다.
송재익님 이런 좋은 일들을 어찌 세 분이 떠나신 후 올리셨는지 하루전 쯤 올려주셨으면.... 오전에 글을 보고 출국시간 확인차 서울마라톤사무실에 전화를 드렸는데 오전 08:00에 출국을 하셨더라구요.
사전에 알았으면 출국시에 격려차 나가뵈려고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일주일전에 신동희님과 서울시 대회 하프를 같이 뛰었는데, 얘기가 없어서 몰랐군요.
여하간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드리고 세분의 장도에 좋은 장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특히나 박영석회장님의 건투를 기원드리며, 달리기 풀뿌리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열정에 탄복합니다.
회장님의 사랑하는 마음도 알지만 마라톤을 위한 무척 무거운 짐을 지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와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서울여자마라톤에 자원봉사를 하려고 합니다.
달리기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열정이나 만큼 초석을 다지기 위한 우리의 풀뿌리 마라톤을 정착하시기 위해 선진 마라톤 문화를 접목시키시기 위한 여러뜻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는 다지시고 디딤돌을 놓기 위한 진정 사랑하는 마음의 우리 마라톤의 뿌리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세 분들의 오시는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0. 10. 14일
ultrarunman@korea.com
영등포육상연합회, Ultrarunman 윤장웅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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