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 국종달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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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훈용 작성일00-08-23 22:21 조회2,2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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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문고 국종달을 마치며...
전국의 네티즌 마라토너 여러분께서 상문고 국종달에 그야말로 전폭적이면서도 감격적인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자 합니다.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이 우리상문고 국종달의 성공요인 이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 이와 유사한 행사가 다른 지역에서 있다면 우리 상문고 마라톤 클럽은 최선을 다해 보답할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가능하면 많은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풀뿌리 마라톤 보급에 미력이나마 기여하는 것이 여러분들게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다 아시겠지만 상문고 국종달은 단순히 취미활동으로 한것이아니라 이런 행사를 통해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상문고를 살려 내는것뿐만 아니라,전국에 있는 많은 사립학교에서 부정과 부패 그리고 비민주적인 교육환경에서 신음하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이 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 할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부패한 사립재단이라도 2년만 지나면 교육현장에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한(관선이사의 임기를 2년으로 정함:1999.8.31) 사립악법이 개정되는데 국민적 여론을 형성함과 동시에 정치권에 우리의 의지를 보여줌으로서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가 진정으로 참교육의 현장을 얼마나 갈구 하는지 알도록 함에 있었습니다.
계속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인사에 대신하려 합니다.
끝으로 회원들과 같이 약 20Km를 달려주신 전남 광주 마라톤 클럽의 김남길 회장님,임봉호기획이사님과 많은 회원님 정말로 감사 합니다.또한 광주의 (주)한백 윤흡 사장님 우리의 뜻을 알아주시고 거액을 쾌척해주셔서 말할수 없는 감동 받았습니다.귀한 성금은 교육발전을위해 사용하겠습니다.
광주 철인 클럽에서 싸이클로 같이 달려주신 여러회원님 감사합니다.
전주마라톤클럽 정광모 선생님 이용필 선생님 같이 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선생님께서는 또한 같은 전교조 조합원으로 달려주심에 우리 모두 뜨거운 감격을 했습니다.
대전 마라톤클럽의 김남식 회장님 이광복 부회장님 정규창님 또한 평일임에도 불구 하시고 폭염 속에서 장거리를 즐겁게 달려주신 계승학님 어쩌면 그렇게 투쟁가나 투쟁구호도 우리대원 보다 더잘 하시던지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또한 대전 마라톤클럽에서는 자운대에 우리의 잠자리까지 마련해 주셔서 너무나 편안한 하루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 합니다.
마지막날(11일) 수원에서 부터 여의도 까지 31.6Km를 완주 해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많이 해주신 KCC마라톤 클럽의 채흔호 님의 따뜻함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의 행사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주성님,훼르자 이일환 사장님,리복 사장님,광주 시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와 숙식을 같이 하면서 폭염 속에서도 초인적인 능력으로 하루에 50~60Km씩을 뛰어주시고 나머지는 싸이클로 완주해주신 광주 철인클럽의 노완복 님 정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우리 상문고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의 네티즌 마라톤 클럽의 여러분들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춘천 대회에서 만나뵈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8/13
전국의 네티즌 마라토너 여러분께서 상문고 국종달에 그야말로 전폭적이면서도 감격적인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자 합니다.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이 우리상문고 국종달의 성공요인 이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 이와 유사한 행사가 다른 지역에서 있다면 우리 상문고 마라톤 클럽은 최선을 다해 보답할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가능하면 많은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풀뿌리 마라톤 보급에 미력이나마 기여하는 것이 여러분들게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다 아시겠지만 상문고 국종달은 단순히 취미활동으로 한것이아니라 이런 행사를 통해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상문고를 살려 내는것뿐만 아니라,전국에 있는 많은 사립학교에서 부정과 부패 그리고 비민주적인 교육환경에서 신음하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이 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부 할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부패한 사립재단이라도 2년만 지나면 교육현장에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한(관선이사의 임기를 2년으로 정함:1999.8.31) 사립악법이 개정되는데 국민적 여론을 형성함과 동시에 정치권에 우리의 의지를 보여줌으로서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가 진정으로 참교육의 현장을 얼마나 갈구 하는지 알도록 함에 있었습니다.
계속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인사에 대신하려 합니다.
끝으로 회원들과 같이 약 20Km를 달려주신 전남 광주 마라톤 클럽의 김남길 회장님,임봉호기획이사님과 많은 회원님 정말로 감사 합니다.또한 광주의 (주)한백 윤흡 사장님 우리의 뜻을 알아주시고 거액을 쾌척해주셔서 말할수 없는 감동 받았습니다.귀한 성금은 교육발전을위해 사용하겠습니다.
광주 철인 클럽에서 싸이클로 같이 달려주신 여러회원님 감사합니다.
전주마라톤클럽 정광모 선생님 이용필 선생님 같이 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선생님께서는 또한 같은 전교조 조합원으로 달려주심에 우리 모두 뜨거운 감격을 했습니다.
대전 마라톤클럽의 김남식 회장님 이광복 부회장님 정규창님 또한 평일임에도 불구 하시고 폭염 속에서 장거리를 즐겁게 달려주신 계승학님 어쩌면 그렇게 투쟁가나 투쟁구호도 우리대원 보다 더잘 하시던지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또한 대전 마라톤클럽에서는 자운대에 우리의 잠자리까지 마련해 주셔서 너무나 편안한 하루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 합니다.
마지막날(11일) 수원에서 부터 여의도 까지 31.6Km를 완주 해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많이 해주신 KCC마라톤 클럽의 채흔호 님의 따뜻함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의 행사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주성님,훼르자 이일환 사장님,리복 사장님,광주 시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와 숙식을 같이 하면서 폭염 속에서도 초인적인 능력으로 하루에 50~60Km씩을 뛰어주시고 나머지는 싸이클로 완주해주신 광주 철인클럽의 노완복 님 정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우리 상문고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의 네티즌 마라톤 클럽의 여러분들게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춘천 대회에서 만나뵈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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