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훈련 재개> 6월 마지막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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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6-06-20 10:16 조회2,070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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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반달이 되기 위하여 지난 3주 동안
회원들께서 아픔 아닌 아픔과 불편을 감수하며 지냈습니다.
부상을 겪은 운동선수들이 인내의 재활을 통하여
롱런하는 사례를 종종 접하듯이 이번 기회를 통하여
반달도 아픔의 기억보다 롱런할 수 있는 재활의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묵묵히 인내하며 기다려준 회원님들께 거듭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품격과 존중이 바탕이 되는 반달이 될 수 있도록 반달운영진 모두
노력하겠으니 회원님들께서도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반달운영과 관련된 진솔한 의견이나 신나는 아이디어 있으면
적극적으로 보내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010-6612-2723)
< 코스 변경 – 여름 한시적 운영 >
서울숲 목재다리 확장공사와 서울숲부터 뚝섬까지 직전 코스의
지루함 그리고 여름더위에 대한 안전사고 등을 고려하여
여름동안 한시적으로 반포대교 북단에서 서울숲 나무다리 입구를
2회 왕복하는 것으로 코스를 변경 운영합니다.
총 훈련거리는 21km가 되며 급수대는 옥수역에서
서로 마주보고 두 군데 운영하겠습니다.
☞ 4월부터 출발시간 07:00입니다
☞ 4월부터 희망팀을 포함하여 개별적으로 무질서하게
출발시간전에 출발하는 행위는 일체 금하고,
모든 회원들이 동일 시간에 출발합니다.
ㅇ. 출발일시 : 2016. 6. 26(일) 07:00.
ㅇ. 스트레칭 : 2016. 6. 26(일) 06:45.
ㅇ. 보강운동 : 2016. 6. 26(일) 09:10
ㅇ. 종목 : 21km(반포 – 서울숲 다리입구)
ㅇ. 자원봉사 : 자원봉사자는 개인차량 지참 요망
- 반달본부 : 윤상문님, 김영례님
- 옥수역(서울숲 방향) : 하정한님, 신정순님
- 옥수역(반포대교 방향) : 김종년님, 조성래님
※ 자원봉사자(사진봉사 포함)도 반달유니폼 착용 요망
ㅇ. 페이스메이커 및 시간/km
- 01:30 (4분10초/km) : 이중무 팀장님, 하유성, 박덕수, 조태우, 채인영, 이창규
- 01:35 (4분25초/km) : 이범석 팀장님, 안재철, 송봉규, 나종섭, 한재호 감독님, 장상순 코치님
- 01:40 (4분40초/km) : 강원식 팀장님, 박재형, 송운선, 정민호, 서광석
- 01:45 (4분50초/km) : 백정현 팀장님, 민홍기, 김두환, 강주원, 정승협
- 01:50 (5분5초/km) : 박헌전 팀장님, 안성열, 오병무, 이장호, 김선화
- 02:00 (5분35초/km) : 고정열 팀장님, 허병녕, 홍승철, 정태용, 이정남, 문성재
- 02:10 (6분5초/km) : 차석근 팀장님, 백태식, 나종남, 황금주, 박민자, 김익성
- 희망팀 (6분30초/km) : 배위섭 팀장님, 이혜옥, 임영희, 조인혁, 류하나, 최은희, 서평일
ㅇ. 사진촬영 : 최용주님
ㅇ. 유의사항
- 자전거 이용자의 급증과 과속 등으로 사고 위험이 있으니 2열 종대를 유지하면서
안전한 走行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각 시간대별 페메님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반달회원은 본인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체크하고 훈련에 참여하여야 하며,
최근의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음, 질환에 따른 건강상태가 정상이 아닐 경우
훈련 참여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기타 안내사항
- 반달 3기 유니폼 착용(이유불문 미착용자 훈련 참여 금지)
- 3기 반달회원 이외 동행자 포함 훈련 참여 금지
댓글목록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방학을 맞았던 반달이 다시 개학을 하니 정말 기쁩니다만,
짧은 방학동안 육신은 비육우가 되었고
정신은 허리멍떵 해져서
어찌 페메를 다시 할까 걱정도 됩니다. ㅎ
일욜 뵙겠습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방학 동안 40분 주자님들께서 30분 주자들을 잡아 묵을려고
특훈을 하셨다던데..... 오버페이스에 걸리면 하프 완주 못합니다.
주로가 강북주로 왕복으로 바뀌어
오메 가메 서로 인사할 수 있으니 참 좋을 듯 합니다.
30분 주자들은 중간 중간에1km 인터벌을 몇개 해볼까합니다.
마음 단디 묵고 오이소....
하유성님의 댓글
하유성 작성일
반달훈련 재개를 결정한 운영진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3주 일요일이면 1시간 40분팀과 45분팀 분들과 함께 여느 때처럼 한강변을 달렸지만 서울마라톤 특유의 축제 분위기가 아쉬웠습니다.
이중무 팀장님,
이번 일요일 마음 단디 먹고 팀장님 허리춤을 잡고서라도 따라갈 수 있기 바랍니다.
김용식님의 댓글
김용식 작성일반달 재개를 열렬히 환영하오며, 설악산종주 재추진 요청드립니다.
채기병님의 댓글
채기병 작성일
반달 임원진들의 빠른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잊고 더 성장하는 서울마라톤 클럽이 될 것입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