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산행(6/1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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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20-06-15 07:35 조회1,603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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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휴무주를 맞이하여 반달회원들과 잠시나마
서울 도심을 벗어나 운무가 가득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껏 발산한 소백산에서 코로나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비록 아침까지 내린 비 때문에 시야가 막혀 주변의 푸르른 신록과
확트인 산능선은 볼 수 없었지만 오히려 등산객이 적어 편안하게
우리들만의 산행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도....

















































































































































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여름 소백산은 겨울 눈꽃산행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비온 뒤의 분위기와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가 소백산의 정취를 둠뿍 풍겨 주네요.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하~저렇게 큰산을 누비며 호연지기를 키워야 되는 데,
이건 뭐 조갑데기만한 동네 뒷산에서 배암딸기나 헤아리고 다니니...
좌우지간 우리님들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