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반달 회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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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8-12-03 17:30 조회2,857회 댓글1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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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복님의 댓글
김윤복 작성일
추운 날씨에 반달의 집행부와
운영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반달 6기의 년회비에 대해서
몇자 적어 볼까합니다
*반달은 순수한 마라톤 동우회 모임이고 전통이 화려합니다.
나이를 떠나서 모든 것이 공평하게 자봉, 음식물 먹는것, 행사 때 모든 것이 공평합니다.
*20대 후반이나 30대 이후는 금전적으로 더 풍족할 수도 있고 50대 이후는 지출이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젊은 세대 유치를 위해서 이해는
가지만 공평하게 적정 회비를 낼
성의가 없다면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원 모두의 의견을 폭 넓게 들어보고 설문조사도 하여 전체 의견을 수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 29살까지 미취업자도 있을 수
있으니 회비는 모두가 공평하게 내고 유니폼을 무료로 주는 것도 생각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회원들에게 자유의사에 의해 금전적 스폰을 받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나 인터넷에 홍보를 하여
새로운 젊은층이 회원으로 들어오게
길을 여는 것도 생각해 볼만 합니다.
참고적으로
무언가 불공평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서울마라톤님의 댓글
서울마라톤
김윤복님의 의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20∼30대에 대한 책정회비 50% 감면 취지
현재 반달5기 회원 구성 비율입니다.
20 ∼ 30대 10.5%
40대 ∼ 50대 65.3%
50대 이후 24.2%
반달회원제가 도입된 이후 점차적으로
젊은세대 달림이들의 참여가 줄어들면서
덩달아 신규회원의 유입도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반달4기 대비 반달5기 회원수도 20% 정도 감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없어 무너져버린 페이스메이커 운영
자꾸만 외면하는 지원업무(소규모 서포터즈 인력)
반달훈련 참가인원 시나브로 감소 등등...
단순히 회원수 감소보다 전반적으로 반달의 관심과 활력이
갈수록 저하되고 있는 현실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젊은 달림이 유입을 통해서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개선해보고자
반달5기 회원 모집때부터 50% 감면 방법을 도입해 보았지만
당장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내년 반달6기 회원모집에 50% 감면 방법을 시도하는 것은
그만큼 반달회원제가 상당히 침체되고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재 반달을 운영하며 지원하고 있는 서포터즈 회원들의
대다수가 60대이고 일부만 50대인 상태에서는
새로운 수혈없이 지속적인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위기의식 때문입니다.
운영진에서 50% 감면방법을 시도하는 것은 20∼30대 달림이들의
경제적인 이유가 아닌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반달의 생존을 위한
고육지책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달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 금전적 협찬
금전적 협찬은 현재 회칙에도 명시되어 있고,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 관심이나 문의를 한 회원은 없습니다.
■ 블로그, 인터넷 등 홍보 강화
반달 6기 모집 SNS에도 올려 놓았고 외부의 젊은 달림이 크루 등에게도
맨투맨으로 가입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운영진도 다른 회원과 똑같이 회비를 내는 회원의 일부일 뿐입니다.
홍보는 운영진 뿐만 아니라 모든 회원이 참여해 주셔야합니다.
■ 마라톤 침체는 반달뿐만 아니라 엘리트선수, 일반 클럽 등
대한민국 전체적인 분위기인 듯 합니다. 언젠가는 10여년전
활화산처럼 타올랐던 마라톤 열기가 다시 일어날 것이라 믿고
반달이 작지만 그 역할의 일부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 고충이 있으셨군요.
회원제로 변경되기전에는 일요일마다
일일참가자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서울마라톤 배번호 달고 대회규모 인원이 일시에
달리는 바람에 마치 대회로 인식되어 민원이 제기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회원제와 일일참가자를 병행해서 적절히 운용하면
반달 참가자가 늘어나지 않을까요?
즉
년간 회원제는 년회비+유니폼+자봉을 포함해서 현행대로 하고
일일참가자는 배번호가 아닌 비표로 구분하고
예전처럼 5천원을 받는겁니다.
일일참가자들은 년회원제에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니 마라톤 저변확대와 반달참가자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소견 올려 봅니다
서울마라톤님의 댓글
서울마라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돈을 받는 행위는 한강관리사업소에서
영업행위로 간주하여 기존 반달참여 방식을 현재의 회원제로
전환하였습니다. 자칫 현재 반달회원제도 폐쇄될 수 있으니
현재의 운영방식을 잘 유지하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제안 감사드립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아하~ 그런 사유가 있었군요.
참가인원이 많아서 문제가 된 줄 알았는데
영업행위로 간주되는 문제점도 있었군요.
아무튼 수고 많으십니다.
하정한님의 댓글
하정한
저도 한달 한번정도는 일일참가자를 받는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잠보나 올림픽공원에서 하는 프로그램들도 한번에 얼마씩 돈을 받는데, 한깅이라서 문제가 되는건가요?
채기병님의 댓글
채기병 작성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반달 회원의 분기별 모집을 제안합니다.
정식 모집은 지금처럼 하지만 예외적으로 반달에 참가하고 싶은 분을 위해 문을 개방하는 것은 어떠신지요.
유니폼 제작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어보이지만, 제가 해보니까 유니폼 만드는 곳과 얘기가 되면 추가하는 것은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신 분기별 모집 회원들한테는 그만큼 더 받으면 된다고 봅니다. 회비가 1년에 14만원이면 유니폼값을 2만원으로 계산에서 월1만월 정도인데, 매달 모집하면 운영진들이 힘드니까 5월에 정식 시작을 하면 8월에 10만원, 11월에 7만원, 2월에 4만원 정도로 1만원씩 더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등록 인원도 줄고, 등록해도 훈련에 참가하는 인원도 줄고 있는 현 추세로 보면 아마 내년에 더 줄어들 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해서 제안 드립니다.
김윤복님의 댓글
김윤복 작성일
개인적인 견해로 다시 글을 올리니
참고바랍니다.
최근에 서울에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현격히 감소하고 마라톤 열기도 솔찍히 많이
다운되었으며 20대, 30대 중반까지는 많은 크루들이 대세가 되어 공룡처럼 빨아드리고 있습니다.
반달도 1년에 짧은 모집기간에 젊은층을 가입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희망사항일 수도 있습니다
변화를 모색해 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첫째) 1년에 한번 전체 회원 모집은 원칙대로 합니다.
둘째) 만19세~만35세까지는 50명
선착순 특별모집으로 타 크루와 같이 1년내내 언제든지 가입할 수있다 단, 유니폼비 3만원 내고 월1만원 회비를 납부한다. (반달 홈페이지 1년내내 알림)
세째) 반달의 하프코스는 뚝섬방향
5km지점에서 유턴하여 본부도착 뚝섬으로 똑같은 코스를 또 뛰면 지루하니 동쪽 종합운동장방향으로 절반을 뛰어서 본부에 도착한다.
코스의 다양화를 위해서
뚝섬방향 5km 유턴 후 본부도착 후
이번 코스는 서쪽 세빛 둥둥섬 방향으로 절반을 뜁니다
장점은 5km 유턴을 본부 도착하면
식음료 해결로 옥수역, 뚝섬역 자봉을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고 본부만 관리하면 모두가 편해질 수 있을 것
같으며 반달 홍보도 많이 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5km지점에 식수가 없어 탈수로 많은 불편을 참아야 하며
종합운동장 방향은 자전거가 운행이
너무 많아서 위험해 질 수 있는 것도
고려 사항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작성일
한강관리사업소의 규제를
받지 않는 곳으로 장소이동은
안될까요. 전철로.접근이
용이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양재천? 양재시민의숲?
탄천? 등등
반달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어렵겠지요? ㅎ
정승협님의 댓글
정승협 작성일로그인을 했는데도 6기신청 화면이 안뜨네요??
이상경님의 댓글
이상경정승협씨 회원정보수정등록하고 나면 하단에 클릭하도록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