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4기 <반달서포터즈> 및 뚝섬급수팀장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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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7-04-18 17:29 조회7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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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은 1997년에 만들어진 마라톤동호회로
‘풀뿌리마라톤’이 처음 시작된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호회에서 처음으로 마라톤을 개최해서
지금의 아마추어마라톤이 태동된 곳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의 클럽소개 인사에도 언급되어 있는 바와 같이.......
3월 대회를 대표로 하는 서울마라톤대회는 한때 참가자가 12,000명이 넘게 참가하여
자원봉사자만 수백 명을 모집해서 대회를 개최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울트라마라톤 대회, 혹서기마라톤대회 등 해마다 명품이라는 평가를 받아가면서
대회를 이어갔던 때는 어엿한 사무실도 있었고, 사무실엔 여직원도 있었습니다.
한때는 스텝들 포함해서 100명 가까운 인원을 인솔해서
니찌난, 도야마를 해마다 다녀왔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서 봉사를 하는 스탭을 위주로 운영하는
구조의 운영방법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에 수고하셨던 많은 분들은 그 영광을 뒤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나셨고,
남아있은 자들이 반달이라는 이름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영광을 뒤로 하고 떠난 자리에서 세 번의 혹서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과거에 운영하였던 반달을 지속해 오던 중,
반달의 사랑이 너무 컸던 것이었는지?
너무 많은 분들이 반달에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준다하여 고발당해
한강관리사업소에 불려가 진술을 하고 조서를 받고,
앞으로 하지 않겠다는 소명서를 제출하는 것을 끝으로
과거의 누구나 와서 달리던 반달이 막을 내리고,
지금의 회원제의 반달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현 주소입니다.
이제는 그 자리에 남아 서울마라톤의 명맥을 이어가고자
새벽마다 나와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이미 퇴직을 하였거나, 퇴직을 준비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울마라톤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반달 3기를 마지막으로 회원제 반달을 끝내고자 하였으나,
그렇게 끝내는 것을 아쉬움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4기의 회원제 반달을 공지하여 회원을 모집하였고,
곧 출발을 하게 됩니다.
4기 반달 출발에 앞서
새로운 방향의 반달을 운영하면서
서울마라톤의 미래를 가늠하고자
고뇌 끝에 그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서울마라톤 스텝이라는 틀을 해체하고,
순수한 반달 회원들로 구성된
‘반달서포터즈’ 로 반달을 운영하고자 모집을 하였으나,
과거의 스텝을 제외하고는 거의 지원자가 없는 실정입니다.
아쉬움을 강하게 어필하셨던 분들마저도.......
5월 셋째 주에는 반달 4기가 시작됩니다.
저희 부부 그 동안 해 왔던 것처럼 반달서포터즈에 지원을 했습니다.
‘풀뿌리마라톤’이 처음 시작된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동호회에서 처음으로 마라톤을 개최해서
지금의 아마추어마라톤이 태동된 곳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의 클럽소개 인사에도 언급되어 있는 바와 같이.......
3월 대회를 대표로 하는 서울마라톤대회는 한때 참가자가 12,000명이 넘게 참가하여
자원봉사자만 수백 명을 모집해서 대회를 개최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울트라마라톤 대회, 혹서기마라톤대회 등 해마다 명품이라는 평가를 받아가면서
대회를 이어갔던 때는 어엿한 사무실도 있었고, 사무실엔 여직원도 있었습니다.
한때는 스텝들 포함해서 100명 가까운 인원을 인솔해서
니찌난, 도야마를 해마다 다녀왔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서 봉사를 하는 스탭을 위주로 운영하는
구조의 운영방법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에 수고하셨던 많은 분들은 그 영광을 뒤로 하고 그 자리를 떠나셨고,
남아있은 자들이 반달이라는 이름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영광을 뒤로 하고 떠난 자리에서 세 번의 혹서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과거에 운영하였던 반달을 지속해 오던 중,
반달의 사랑이 너무 컸던 것이었는지?
너무 많은 분들이 반달에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준다하여 고발당해
한강관리사업소에 불려가 진술을 하고 조서를 받고,
앞으로 하지 않겠다는 소명서를 제출하는 것을 끝으로
과거의 누구나 와서 달리던 반달이 막을 내리고,
지금의 회원제의 반달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현 주소입니다.
이제는 그 자리에 남아 서울마라톤의 명맥을 이어가고자
새벽마다 나와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이미 퇴직을 하였거나, 퇴직을 준비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울마라톤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반달 3기를 마지막으로 회원제 반달을 끝내고자 하였으나,
그렇게 끝내는 것을 아쉬움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4기의 회원제 반달을 공지하여 회원을 모집하였고,
곧 출발을 하게 됩니다.
4기 반달 출발에 앞서
새로운 방향의 반달을 운영하면서
서울마라톤의 미래를 가늠하고자
고뇌 끝에 그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서울마라톤 스텝이라는 틀을 해체하고,
순수한 반달 회원들로 구성된
‘반달서포터즈’ 로 반달을 운영하고자 모집을 하였으나,
과거의 스텝을 제외하고는 거의 지원자가 없는 실정입니다.
아쉬움을 강하게 어필하셨던 분들마저도.......
5월 셋째 주에는 반달 4기가 시작됩니다.
저희 부부 그 동안 해 왔던 것처럼 반달서포터즈에 지원을 했습니다.
반달 4기 회원 여러분!!!
새로운 반달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반달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반달 4기 11번 이장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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