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운동에 대하여,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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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6:17 조회2,4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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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만의 원인은 과식보다는 비활동성이 더 중요하다.
체중조절에는 운동이 필수요소이며, 운동을 통해서만 실질적으로 신체조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음식 섭취량만을 줄이는 방법은 일시적인 수분소실에 의한 체중감소 효과일 뿐이다.
1km를 5.3분의 속도로 매일 30분씩 주 3일씩 조깅을 하면 하루 운동시의 에너지 소비량은 435kcal, 한 주당 1,305kcal로 0.14kg의 지방이 연소되어 1년에 8kg까지의 감량이 가능하다.
유산소성 운동과 식이요법에 의한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키면, 체중,지방량 및 체지방비율이 감소되고 지방을 제외한 체중은 유지되거나 증가된다.
2.특정부분의 신체운동으로 그 부분의 지방이 사용되어 국소적으로 지방이 감소할 것이라는 이론은 사실이 아니다.
테니스 선수에서 운동을 하지 않는 팔의 굵기 감소는 일어날 수 있지만, 그것은 지방감소 때문이 아니고 운동하는 팔의 근육발달에 의한 결과일 뿐이다.
3.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지방연소를 더 많게 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낮은 강도의 유산소성 활동이 지방으로부터의 칼로리 소비를 반드시 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더 중요한 것은 주어진 시간동안 전체 칼로리의 소비는 높은 강도의 활기찬 운동에서 더 많이 소비된다. 한 선수가 최대 산소섭취량의 50%와 75%로 각각 30분씩 운동을 했을 때, 50% 강도의 운동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연소에서 각 110kcal씩 총 220kcal가 소비되었으나 75% 강도의 운동에서는 지방연소는 110kcal로 변화가 없었으나 탄수화물 연소는 222kcal로 50% 강도때보다 50%를 더 소비하였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4.운동장비나 장치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일절 기간안에 가슴을 늘리거나 복부,둔부,허벅지의 인치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운동으로 인한 잇점을 얻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체중조절에는 운동이 필수요소이며, 운동을 통해서만 실질적으로 신체조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음식 섭취량만을 줄이는 방법은 일시적인 수분소실에 의한 체중감소 효과일 뿐이다.
1km를 5.3분의 속도로 매일 30분씩 주 3일씩 조깅을 하면 하루 운동시의 에너지 소비량은 435kcal, 한 주당 1,305kcal로 0.14kg의 지방이 연소되어 1년에 8kg까지의 감량이 가능하다.
유산소성 운동과 식이요법에 의한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키면, 체중,지방량 및 체지방비율이 감소되고 지방을 제외한 체중은 유지되거나 증가된다.
2.특정부분의 신체운동으로 그 부분의 지방이 사용되어 국소적으로 지방이 감소할 것이라는 이론은 사실이 아니다.
테니스 선수에서 운동을 하지 않는 팔의 굵기 감소는 일어날 수 있지만, 그것은 지방감소 때문이 아니고 운동하는 팔의 근육발달에 의한 결과일 뿐이다.
3.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지방연소를 더 많게 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낮은 강도의 유산소성 활동이 지방으로부터의 칼로리 소비를 반드시 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더 중요한 것은 주어진 시간동안 전체 칼로리의 소비는 높은 강도의 활기찬 운동에서 더 많이 소비된다. 한 선수가 최대 산소섭취량의 50%와 75%로 각각 30분씩 운동을 했을 때, 50% 강도의 운동에서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연소에서 각 110kcal씩 총 220kcal가 소비되었으나 75% 강도의 운동에서는 지방연소는 110kcal로 변화가 없었으나 탄수화물 연소는 222kcal로 50% 강도때보다 50%를 더 소비하였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4.운동장비나 장치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일절 기간안에 가슴을 늘리거나 복부,둔부,허벅지의 인치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운동으로 인한 잇점을 얻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할 뿐이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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