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문씨 세 자매 중 제일 이름 예쁜 막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루나 문현숙 작성일11-05-23 13:45 조회1,285회 댓글5건

본문

도야마 여행 후 반달에 가니 내 집에 온 듯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환한 얼굴로 엄청 반겨주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농땡이는 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반달은 여독을 풀기 위해 천천히 즐런하려고 갔는데,
이장호님께서 이름도 불러주시고 지켜보는 사람도 너무 많아
초반부터 스스로도 놀랄 속도로 달려버려서,
후반에 쥐와 동반주를 하긴 했지만 아주 즐거웠습니다.
늘 웃는 얼굴로 응원해주시는 회장님을 비롯해
서울마라톤 여러분, 마음으로부터 감사하는 마음이 샘솟듯합니다.
덕분에 한동안 즐겁게 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도야마 계곡에서 예뿐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도야마에 참가를 못해서 '글쓰신분'을
 가려내기가 어렵습니다.

 사진속의 인물소개도 있었으면 더욱 좋은데....
 감사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구로베 계곡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문's 시스터즈에
누가 될까봐 저는 뒤 철제 다리위에서 계곡으로 얼굴을 돌렸습니다...ㅋㅋㅋ
아마 내년 도야마대회에는 한국의 삼자매가 완주했다고
도야마신문에 헤드라인으로 큰 기사가 날것 같습니다.

반달의 모습은 이런 아기자기한 가족같은 분위기와
정감어린 사람사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루나 문현숙 님
주변 팬때문에 앞으로는 제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과속하시는 것 아닌지 부담스럽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루나님이 누구신가 했더니?
문자매의 막내 현숙님이셨군요.
어제  저희부부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일찍 자리를 떠서 들어오는 것을 못 보았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보여주세요.
사진은 정리되는 데로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한택규님의 댓글

한택규 작성일

3자매가 즐거운 여행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3자매가 여행을 해 보시지요
내년엔 모두가 함께 달려보시길..............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왼쪽부터 키 순서로 큰언니, 작은 언니, 막내입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