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증할달(동네 증조 할배 달리기)의 10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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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1-05-20 16:09 조회7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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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증할달(동네 증조 할배 달리기)은 할아버지,할머니가 되어서 동네를 달릴 수 있어야 한다는 글의 약자(略字)이다. 실제로 증조 할아버지가 될 려면 80세 이상으로 80세 중반은 가야 숫자상으로 가능하리라 봅니다.
증조 할배까지 살수 있는 것도 의문시되며 그때에가서 달릴 수 있다는 것은 어찌보면 운명으로 쉽지많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이 가능성을 열어두고 달려가야 합니다.
나이를 먹음에 따라 인체의 기능이 떨어지게 돼 있죠. 인체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이겨낼 힘이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인체기계를 이루는 심장,폐,근육,중추신경 등의 기관이 튼튼해지려면 인간이 만든 다른 기계와는 달리 적당한 운동으로 스트레스(자극)를 가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동증할달이 될라카면? 어떻게 생활해야 하고 운동을 해야 하는지 한 번 쯤 고민해보고 10가지로 구분해서 짚어보고 나열해 봅니다.
1. 몸은 운동을 필요로 한다
사람은 50세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골다공증이 올수가 있다. 골격은 실제로 대사가 활발한 조직이다. 남성은 50세 이후에 매년 0.4% 정도 골격 손실이 시작되어 80세 까지는 정상적인 속도로 골격의 손실이 일어날 때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성의 경우는 35세부터 남성보다 빠른 속도로 골격 손실이 사작되어 폐경기후 1~3% 정도의 골격이 손실되어 극심한 골다공증을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활발한 운동을 하며 사는 사람은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매우 많은 골량을 가지고 있으며 이 상태는 70세나 80세 까지도 유지한다.
70세나 80세 일지라도 운동을 하던 사람이 계속해서 운동을 활발히 한다면 같은 연령의 다른 일반인보다 골량이 더 많게 된다. 운동은 성인에게 있어서 골량을 유지하고 증가시키는 안전하고도 효과 있는 자극제이다. 나이가 들어도 운동을 계속해서 해야 하며 "몸은 운동을 필요로 한다"
2. 목표를 확장시켜라
우리는 대부분 달리기 목표를 생각할 때 다음 달 또는 이번 가을의 마라톤을 생각한다. 그것도 좋다. 그렇지만 월간 목표뿐 아니라 년간목표 10년 단위의 목표가 필요하다. 즉 동증할달(동네 증조 할배 달리기)로 증손자 탄생기념 10km 달리기 대회에 참가할 것을 계획해 보라.
3. 사교적이 되어라
동호회에 가입하여 젊은이들과 어울려서 함께 달리는 것은 나이를 먹을 수록 당신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지원망의 기능을 한다. 젊은이들과 어울림으로써 장년츤은 더 젊게 느낄 수 있다.
4.스트레스를 줄여라
현대인의 두통거리 스트레스는 활성산소 발생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몸의 신경과 호르몬계는 즉시 작동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 이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매일 일정하게 운동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스트레스 대책이라고 말한다. 운동을 하면 우리 몸에 엔돌핀이 많이 나옵니다. 실제로 30분 조깅하면 엔돌핀이 5배나 많이 나오고 또 8시간이나 지속되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나 심한 운동은 삼가하며 체지방이나 내장지방이 쌓이지 않을 정도의 운동이어야 합니다.
5. 자기를 사랑하라
우리는 늘 뭔가를 성취 못한다고 자기를 학대한다. 그래선 안된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사랑하자. 자기를 칭찬하고 관심을 기울여 주자 그것은 내몸에 활성산소를 적게 발생시키는 비결이 되기도 한다.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으로 태핑요법이 바로 그것이다. 쉽게 말해 전신을 두두려주는 요법이다. 일례로 울화가 나면 가슴의 간 부위를 다섯 손가락으로 톡톡 두두려주면 거짓말 처럼 울화가 쑥 내려간다 합니다. 본인의 몸에 항상 귀 기울이고 이상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마라톤에서 걷거나 때로는 포기할 수 있는 용기도 세월이 지나고 보면 자기를 사랑하는 것으로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6. 술 담배를 멀리하라
술,담배,전자파 등 내 몸에 이러한 이물질들이 많이 들어오면 일차작으로 우리 몸의 화학공장을 교란시키게 된다. 이런 이물질들을 처리하기 위해 장시간 동안 가동을 하게 된다.
그 결과 활성산소도 필요 이상으로 생성되고 몸 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을 산화시킨다.우리 몸의 조직을 파괴한다는 뜻과 같다.
7.활성산소의 생성을 줄여라
격렬한 포츠를 하면 산소 소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산소 소비가 격렬해지면 당연히 몸속 활성산소의 발생도 많아지게 됩니다. 세포 호흡에 관계되는 일련의 산소계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많이 생성될 경우 오히려 내몸의 세포를 공격한다는 점이다. 평소보다 과도하게 운동량을 늘릴 경우 활성산소가 대량 발생하여 노화는 물론 적군으로 돌변하는 것이다.
8. 몸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무게 운동을 하라
스트레칭을 자주하자.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육체를 더욱 편안하게 한다.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들까지 움직이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균형발달에 도움을 준다.
건이나 근육에 탄력을 주고,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 유연성이 좋아 진다. 따라서 근육의 부상을 막아준다.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근육이 감소된다. 당신은 지금부터 일주일에 2~3번의 웨이트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이러한 진행과정을 늦출 수 있다. 강한 근육은 뼈를 보호하고 균형을 유지해 준다.(러너스 월드)
9. 신선한 과일과 채소 많이 먹기
일반적으로 비타민이 많은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먹어야 한다. 땅속의 사과라 불리는 감자가 달림이에게 좋으며 양배추,풋고추,케일,부로콜리,고구마 등의 채소류와 귤,토마토,포도,오렌지,딸기 등의 과일에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스포츠 영양학)
10. 선수가 되려 하지 말아라
선수가 되려하지 말아야 한다. 선수가 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승리를 위하거나 기록단축으로 인해 자신의 신체를 도구화하며 혹사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데서 오는 신체소외의 결과로써 신체적 참가라는 내면적 측면보다 경쟁의 결과인 외면적 측면에 의해 만족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마라톤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얻는 승리가 물론 중요하지만 대회에 참가하는 자체만으로(준비과정의 운동량)도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인신 개선이 필요하다.
-.정신 분석에는 자기 환상(self famtasy)이라는 개념이 있다.!!
남들의 기대감에 딱 맞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판타지로 나타나는 것이다. 환상속의 자신은 현실 속 자기 모습보다 훨
씬 멋지다.
마라톤대회시 번호표를 달고 선수가되어 칩(시간)에 부응하려면 무리
한 동작을 취하게 되고,그 무리속에 속해서 무리한 동작이 때로는 부상
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것으로 인해 동증할달(동네 증조 할배 달
리기)에 장애적인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달리는 사람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닌 스포츠나 달리기는 지속적
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즐거운 마음으로 사계절 변화
하는 길 섶의 사물들과 교감을 나눌 때 오감으로 느끼며 좋아라 하고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야 동증할달(동네 증조 할배 달리기)이 가능 하겠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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