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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2시간10분 | 여성 마라톤 지존 임영희 여사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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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7-12-07 18:08 조회1,00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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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여사를 뵌 것을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치만 2011년 혹서기 대회로 언덕위에서 응원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후 반달, 남산에서 꾸준히 동반주한 것으로 기억되고 있는데.. 2017년 12월 4일 부음을 접하게 되었네요.. 너무 안타가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저보다 달리기도 잘 하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지난 양재천에서 달리기하던 것이 저희와 마지막 달리기 였네요..
 
좋은 추억 만 기억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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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홍승철님의 댓글

홍승철 작성일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지요. 오랫동안 기억될것입니다.

조성래님의 댓글

조성래 작성일

항상 명랑하고 쾌활하신 누님였는데...
하늘에서 부디 영면하세요!

김윤복님의 댓글

김윤복 작성일

서울 마라톤 모두의  달림이 친구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어느 날
영원의 세계에서 왔어
잠시 찰나를 흥겹게 살다가
다시 영원의 세계로 되돌아가신
님에게
영생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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