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00분 | 추석과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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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영우 작성일15-09-26 13:15 조회1,259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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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하여 친지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술 잔이 오고 가는데
금주 만3년을 넘어선 이 시점에서 다시 옛날로 돌아 가기는 싫고....
궁리끝에 무알콜 맥주를 하나 마셔보니 음료수이면서 마치 맥주 같은 기분을 준다.,
24캔 한박스를 냉큼 주문했다.
앞으로 주당 친구들과 만날 때 무알콜 맥주를 들고 갈 참이다. ^^
추천 1
댓글목록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전 술을 중단한 이래 제 주위의 술친구들은 다 사라졌는데..^^
대신 달리기,등산 등 건전하고 건강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죠...
술 마실 때보다는 많이 심심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런 삶이 좋습니다..
술을 이기지도 못하고 마셨다하는 저는 문제 음주자이니까요..
10년 을 넘어가니 이제 술이라는 걸 완전히 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세상 살면서 제일 잘 한거는 이 금주입니다.
양영우 인생선배님,
추석 잘 보내시고 반달에서 또 뵙겠습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ㅎㅎ
'금주당' 하나 만듭시다.
제가 좋아하는 글입니다.
"술마시면 정말 좋아, 안마시면 더 좋아~~!" ^^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금주은 자신을 관리하는데 중요한 요인이죠.. 잘 관리하시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