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제2회제천마라톤(4월28일예정)이 취소되었습니다(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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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주마라톤클럽 작성일02-02-02 13:01 조회3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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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섭 님 쓰신 글 :
>
> 안녕하세요? 금수산 마라톤 클럽 김춘섭입니다.
>
> 너무나 죄송합니다. 제2회 제천 마라톤(4월28일예정)이
> 완전히 취소되었습니다.마라톤 메니아 여러분들께서는 마라톤 투어에
> 참고하시기 바라오며, 정말로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
> 제천의 아름다운 경치와 훈훈한 인심을 바탕으로 마라톤
> 축제를 열고자 작년도부터 준비해 왔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 작년도 제1회 제천마라톤을 순수하게 저희 클럽 전원의 희생과,봉사
> 그리고 자금부담을 해가며 어렵게 치루었습니다.
> 그것이 바탕이 되어 제천 시청에서 올해 마라톤 대회에
> 거금 오천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이 확정되었답니다.
> 우리 클럽은 환호를 보냈고,제2회 제천마라톤을 멋지게
> 치뤄보자고 힘찬 각오까지 하였죠.
> 그런데 예산이 확정되고나니 ,충주문화방송이 같이 주최하는걸로
> 시청에서 결정을 하더군요.그때부터 충주문화방송측과 대회 문제를
> 협의 하였는데 우리처럼 순수한 단체와는 성격상 너무 차이가
> 나고,협상자체를 하기가 어렵더군요.우리 클럽과 제1회 제천마라톤
> 대회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더군요.
> 그래서 저희는 충주문화방송에 모든주최,주관을 넘길 수밖에
> 없었습니다.그들은 명칭도 제2회 제천마라톤은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
> 내부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지만 이렇게 되어서 제2회 제천마라톤은
> 금년도에 치루기가 불가능해 진겁니다.
>
> 아마도 충주문화방송에서 가을에 풀코스까지 있는 제1회 청풍호반 마라톤을
> 제천 청풍에서 개최할겁니다.저희처럼 아마츄어 클럽에서 대회를 치루는 것
> 보다 훨씬 멋지게 치룰수 있겠죠.거대한 언론조직이니까요.
>
> 다시한번 일정에 차질을 드리게 된점 진심으로 사과올립니다.
>
> 저희클럽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 가을쯤에 제2회 제천 마라톤을 제천시민들의 마라톤 잔치가 되도록
> 소규모로 경비부담 없이 조용하게 치루겠습니다.
> 일체의 외부지원,언론사개입 등 모든 것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마라톤
> 활성화를 위해서,그래서 활기찬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저희 나름대로의
>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
> 금수산 마라톤 클럽 회장 김춘섭 드립니다.
---------------------------------------------------------------------------
상주마라톤클럽 회원 장옥단입니다.
제2회제천마라톤대회가 취소됨을 무척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4월28일 에는 전라도 함평, 경기도 인천, 제천 3군대가 있는데 이곳(경북상주)에서 가장 가까운 제천에 참석하려고 했는대 ----- 취소돼다니 아쉬운 마음 그지 없읍니다.
올1월달에 죽령터널 개통마라톤대회에 참석해서 귀 클럽의 수고하시는 모습을 보고 왔기에 더더욱 안탑갑게 생각 합니다.
올 가을에 개최한다는 귀 클럽의 대단한 결심에 다시한번 찬양하는 바입니다.
그때 꼭 참석 하겠읍니다.
서글펀 마음 빨리 잊으시고 열심히 달리기 바랍니다.
김춘섭회장님과 회원여러분들에게 행복이 늘 함깨 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
>
> 안녕하세요? 금수산 마라톤 클럽 김춘섭입니다.
>
> 너무나 죄송합니다. 제2회 제천 마라톤(4월28일예정)이
> 완전히 취소되었습니다.마라톤 메니아 여러분들께서는 마라톤 투어에
> 참고하시기 바라오며, 정말로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
> 제천의 아름다운 경치와 훈훈한 인심을 바탕으로 마라톤
> 축제를 열고자 작년도부터 준비해 왔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 작년도 제1회 제천마라톤을 순수하게 저희 클럽 전원의 희생과,봉사
> 그리고 자금부담을 해가며 어렵게 치루었습니다.
> 그것이 바탕이 되어 제천 시청에서 올해 마라톤 대회에
> 거금 오천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이 확정되었답니다.
> 우리 클럽은 환호를 보냈고,제2회 제천마라톤을 멋지게
> 치뤄보자고 힘찬 각오까지 하였죠.
> 그런데 예산이 확정되고나니 ,충주문화방송이 같이 주최하는걸로
> 시청에서 결정을 하더군요.그때부터 충주문화방송측과 대회 문제를
> 협의 하였는데 우리처럼 순수한 단체와는 성격상 너무 차이가
> 나고,협상자체를 하기가 어렵더군요.우리 클럽과 제1회 제천마라톤
> 대회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더군요.
> 그래서 저희는 충주문화방송에 모든주최,주관을 넘길 수밖에
> 없었습니다.그들은 명칭도 제2회 제천마라톤은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
> 내부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지만 이렇게 되어서 제2회 제천마라톤은
> 금년도에 치루기가 불가능해 진겁니다.
>
> 아마도 충주문화방송에서 가을에 풀코스까지 있는 제1회 청풍호반 마라톤을
> 제천 청풍에서 개최할겁니다.저희처럼 아마츄어 클럽에서 대회를 치루는 것
> 보다 훨씬 멋지게 치룰수 있겠죠.거대한 언론조직이니까요.
>
> 다시한번 일정에 차질을 드리게 된점 진심으로 사과올립니다.
>
> 저희클럽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 가을쯤에 제2회 제천 마라톤을 제천시민들의 마라톤 잔치가 되도록
> 소규모로 경비부담 없이 조용하게 치루겠습니다.
> 일체의 외부지원,언론사개입 등 모든 것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마라톤
> 활성화를 위해서,그래서 활기찬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저희 나름대로의
>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
> 금수산 마라톤 클럽 회장 김춘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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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마라톤클럽 회원 장옥단입니다.
제2회제천마라톤대회가 취소됨을 무척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4월28일 에는 전라도 함평, 경기도 인천, 제천 3군대가 있는데 이곳(경북상주)에서 가장 가까운 제천에 참석하려고 했는대 ----- 취소돼다니 아쉬운 마음 그지 없읍니다.
올1월달에 죽령터널 개통마라톤대회에 참석해서 귀 클럽의 수고하시는 모습을 보고 왔기에 더더욱 안탑갑게 생각 합니다.
올 가을에 개최한다는 귀 클럽의 대단한 결심에 다시한번 찬양하는 바입니다.
그때 꼭 참석 하겠읍니다.
서글펀 마음 빨리 잊으시고 열심히 달리기 바랍니다.
김춘섭회장님과 회원여러분들에게 행복이 늘 함깨 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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